작은 아파트에서 남편과 함께 사는 유부녀 치나츠에게 어느 날 쿠도라는 영업사원이 건강 제품을 팔려고 접근한다. 그의 능글맞은 말솜씨에 넘어간 치나츠는 마사지기를 일주일 동안 사용해 보기로 계약한다. 하지만 이것은 사실 쿠도가 꾸민 함정이었다…